이거하지마 보다, 이거 엄청 즐거워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これをやるな」ではなくて「こうすると楽しいよ」と言う人になりたい

이거 하지마” 라고 하지 않고 , “이거 엄청 즐거워”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어싶다.


일본웹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문구. 

나는 하루종일 누군가에게 "하지마" "안돼" 를 말하는거같다. 아이에게 집사람에게 그리고, 무언가를 시작해보려는 사람들에게 .. 





분명 이거 엄청 잼있어. 라고 외치고 다녔던 적이 있었다. 실패의 경험이 쌓이고, 내 한계의 벽을 쌓아 올렸다. 그 벽 너머는 가봐야 소용없다고 미리 단념한다. 해보나 마다 잼없을꺼야 라는 마음이 자리를 잡는다. 벽안쪽의 일들은 항상 해오던 일이라 즐겁다는 느낌이 없다. 


그 경험들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한다. 내 경험일뿐인데, 다른 사람도 같은 벽을 치길 바란다. 내가 친 벽을 뛰어넘어 즐거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 자존감이 상처가 날까 두려운걸까? 


이거 하지마. 안되. 보다 

이거 해보자. 엄청 잼나. 진짜 잼날꺼야 라고 말하는 하루 하루가 됬으면 좋겟다. 


다른 사람도 아닌, 나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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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을파는아이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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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으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느니라 by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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