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지나가고 있는 나름수익모델연구소..


회원들은 줄여서 나름수익모델연구소를 "나수연"이라고 부른다. 남탕 커뮤니티의 회원들은 사이트이름이라도 여자로 부르며 외로움을 달랜다나름수익모델연구소가 2009년에 오픈을 했으니, 올해 6년째다. 30 초반이었던 나는 40대를 눈앞에 두고 있고, 없던 처자식이 생겼다


게시판 1개였던 사이트는 30여개의 게시판이 있는 사이트가 되었다. 손님 없는 식당에서 혼자 서빙하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꽤나 북적거린다. 소문이 나기 시작한 맛집이라고 할까? 이렇게 커뮤니티로 발전시킬려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게 아니었다.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과 댓글이 아닌 게시판으로 대화를 해보고자 했었다. 6년전 초창기에 자리를 지켜주던 분들이 아직 계시기도 하고, 떠나기도 했다. 떠났던분들이 가끔 돌아와 , 반가움을 표시하기도 한다. 허허 벌판이던 시골에 맥도날드가 들어선 것처럼 놀라기도 한다


이제 겨우 커뮤니티로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변해가는 모습과 운영자의 고민을 적으려고 한다. 이 작은 기록이 커뮤니티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작은 참고나 되길 바래본다. 몇년이 지난후, 지난 나의 고민과 결정이 어떤 결과로 나타났는지를 알 수 있는 기록이 되길 바래본다. 


나름수익모델연구소

http://nalab.kr










Posted by 달을파는아이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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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으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느니라 by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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