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아이 모든 소문 뒤로 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네


블로그 방문자가 늘어서, 방문경로를 오랜만에 봤다. "카고아이"라는 키워드로 들어오는 방문자가 갑자기 늘었다. 알아 봤더니, 다음에서 "카고아이" 키워드를 치면 베스트 글에 등록되어 있었다.





10억원에 카고아이가 AV로 진출한다는 소문에 놀래서 적은글이었다. 일본어를 배우게된 계기가 되었던 사람이라 그 소문은 충격과 공포였다. 나름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적었었다. 1년도 저 지난글. 블로그를 하다보면 이런 경우가 종종있다. 그래서 오늘 당장 잔바람이 분다고 해도, 언제 태풍이 될지  모르니 블록질은 꾸준히 하는게 좋다.


오랜만에 카고아이 블로그를 찾아들어갔다. 1년전 AV 진출과 자살소동과는 달리, 아주 행복한 모습이다. 나와 비슷한 시기에 딸래미도 놓고, 하루 하루가 즐거워 보였다. 





출산후 인터뷰도 했던 모양이다. 살은 많이 빠진거같지만, 출산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붓기는 조금 남아 있어 보인다. 블로그에는 아기와 항상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처럼 보였지만, 역시나 육아는 카고아이에게도 힘들었던 모양이다. 힘들면서도 아기가 귀여워 잘 견디고 있다고 한다. 


14살때 데뷰해서, 국민적인 인기를 얻다가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다. 재기를 하는가 싶더니, 자살소동도 있었고, 갑자기 결혼을 하더니 애기도 낳았다. 이제 24살. 참으로 많은 일들을 어린나이에 겪었다. 시간이 흐르면, 영광은 지나가고, 상처도 아문다. 행복한 모습을 계속 이어가길 바래본다.



+해서


블로그에 미니모니 글이 있었다. 미니모니 굿쯔를 아직도 파는 가게가 있었나 보다. 수건인거같은데, "설마 내 아기에게 사용하게 될줄이야.. 그때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고 한다. ㅋㅋ 정말 미니모니 인기 대단했는데.. 









Posted by 달을파는아이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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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으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느니라 by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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