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접고 엔젤투자로 돈버는 방법

머니옥션 을 시작한지 6개월이 되었다. 장난삼아 넣었던 펀드가 말그대로 반토막이 나면서 펀드와 연을 끊었었다. 거긴 내 인지능력을 넘어서는 곳이라는 것을 직감했기 때문이다. 펀드와의 인연이 끝이 나고 다른 인연을 찾던 내 눈에 머니옥션 이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 머니옥션 "같은 네이밍이 좋다. 단순하고 의미전달 확실하고 외우기 쉽다. 머니옥션= 돈경매. 사이트 이름만 들어도 뭐하는곳인지 딱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렇다 머니옥션 은 돈으로 경매하는곳이다. 대부업을 개인이 할 수 있는 곳이다. 여유가 좀 있는 사람이 여유가 좀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도움의 대가를 받는다. 대부업이라기 보다 엔젤투자에 더 가깝다. 돈이 필요한 사람 입장에서는 살인적인 전문대부업체를 피해서 좋고,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은 은행보다 훨씬 높은 이자와 펀드보다 높은 안전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어떻게 운영하냐에 따라 복리이자를 만들수도 있다. 참으로 매력적인 재태크 수단이다.

 

머니옥션

작년 9월달에 처음시작해서 6개월여가 지났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처음 머니옥션 홈페이지는 너무 허접해서 믿음이 안갔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고 이미 운영한지 1년이 넘었다는 점을 높게 사서 들어 가게되었다. 테스트 해 볼 겸해서 200만원을 넣었다. 6개월동안  매달 나오는 이자를 재투자했다. 복리라는게 별건가? 이자를 계속 재투자하면 복리다.

머니옥션 경매리스트화면이다. 각각 나름 안타까운(?)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이다. 병원비가 급하다는 사람,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는 사람, 대부업자에게 시달려서 마음편해지고 싶다는 사람등등 다양하다.  글들을 보고 내키는대로 투자를 했다. 10만원도 하고 30만원도 했다. 그렇게 두 세명을 하고 나니 갑자기 불안함이 치고 들어온다.

대부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을 놓치고 있었다. 돈 빌려간 사람이 돈을 떼먹으면 어떻게 하지? 영화를 보면 대부업자들이 상당히 악질적으로 나오곤 하는데, 그렇게까지 심하게 하는 것은 그만큼 돈을 쉽게 갚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아닐까?

 

 

머니옥션의 게임의 법칙

머니옥션 사이트를 뒤졌다. 돈을 떼먹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하는지 알아봤다. 그래도 어느정도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고 있었다. 연체가 되기 시작하면 독촉전화를 하기시작하고 독촉으로도 안되면 경찰에 넘긴다. 흔히 생각하는 대부업자들 만큼 집요하게 독촉을 하지 않는다. 그 점에 투자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편하기도 하지만 불안하기도 하다.

아니나 다를까 10만원을 투자했던 한 사람이 연체를 하기 시작했다. 첫 달부터 아예 갚을 마음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보통은 독촉전화에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거나 미안하다거나 하는 말을 하는데, 이 사람은 그렇지 않다. 결국 몇 달을 연체하더니 신용불량자가 되고 경찰에 송치되었다. 문제는 내가 투자한 10만원을 더 이상 받을 길이 없다는 점이다.  그렇게 10만원은 손실이 되었다. 

머니옥션을 6개월하면서 알게 되었다. 머니옥션 에서는 수익률보다 손실률이 더 중요하다. 35% 이자를 받아도 손실한방이면 돈을 다 까먹는게 머니옥션 의 게임의 법칙이다. 머니옥션에서는 손실률만 잘 관리하면 괜찮은 수익을 얻을수 있다.

한번 투자금액을 3만원으로 낮추었다. 이 사람이 갚지 않더라도 크게 손해보지 않을 것같은 정도로 잡았다. 1만원으로 하고 싶지만, 아직 머니옥션 에서 거래되는 거래건수가 적기 때문에 1만원으로는 얼마 투자하지도 못한다. 개인적인 금전 수준에서는 3만원이 적당하다. 3만원이라는 금액은 개인마다 다르다. 1억 투자한 사람이 3만원씩 하고 있을수는 없지 않은가?

 

6개월간의 실적

고작 200만원으로 6개월을 운용했다. 지금까지 총 이자는 25만원이다. 여기서 초반에 10만원 투자했던 것이 고스란히 손실되었다. 그래서 결국 15만원을 벌어들인셈이다. 물론 10만원을 투자하지 않고 3만원이나 1만원을 했다면 손실은 줄었을 것이다.

이정도 수익은 지금 은행이나 은행보다는 금리가 좋은 제2금융권보다도 괜찮다. 4% 예금을 찾아보기 힘든 요즘이다. 4%면 200만원이면 1년동안 8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보면 상당한 이득아닌가? 물론 주식으로 대박 나서 200만원이 400만원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주식은 개인이 예측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 단순 산수로 내일이 되면 얼마쯤 벌거라는 예측이 가능하지 않다. 예측가능하지 않기때문에 손실이 큰 반면 수익도 크겠지만..

그에 반해 예금은 거의 정확히 수익이 예측가능하다. 1년뒤에 내가 받게 되는 돈이 얼마인지는 예금을 시작하는 지금바로 알 수 있다. 그와 비슷하게 머니옥션도 예측가능하다. 얼마를 투자했을때 몇일후면 얼마를 받게되는지 알수 있다. 물론 머니옥션에서는 연체라는 복병이 숨어 있다. 이 녀석만 잘 관리한다면 은행예금만큼이나 예측가능한 재태크라 할 수 있다.

 

머니옥션의 위험요소?

세상의 모든 투자는 위험을 감수해야한다. 위험이 전혀없는 투자는 사기다. 아프면 무조건 돈 받을것으로 생각하는 보험도 보험사에서 돈을 주지 않거나 망해서 돈을 주지 못하면 끝이다. 머니옥션도 마찬가지다. 머니옥션의 가장 큰 위험은 머니옥션 자체다.

얼마전 보람상조 사장이 돈을 들고 미국으로 튄 혐의로 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물론 조사를 철저히 해봐야하는 일이다. 그랬든 안그랬든 같은 문제가 머니옥션에도 발생할 수 있다. 점점 거래하는 금액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투자하는 우리로써는 전혀 알 수가 없다. 부디 머니옥션의 사주가 대단히 양심적이길 바랄뿐..

또 다른 위험은 연체다.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엄청나다. 경기가 점점 나빠지게 될 경우 가계부채의 부담은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그럴 경우 성실히 갚아 나가던 사람들이 연체를 하기 시작할지 모른다. 대량으로 연체가 시작될 경우 투자한 사람들의 손실은 극에 달할 수 있다. 원금을 찾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투자는 점점 매말라가고 머니옥션은 더 이상 운영을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두가지 문제는 말그대로 기우다. 그렇게 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단지 그렇게 됬을 경우 투자금을 고스란히 다 날릴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다. 이런 기우가 생기는 것은 머니옥션이 아직은 대단히 믿음이 가는 대기업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앞으로 머니옥션

아이디어가 퍼져나가는 것을 고딘형은 아이디어 바이러스라고 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듯이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아이디어를 말한다. 어떤 아이디어가 아이디어 바이러스가 되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이 있다. 아주 단순해야하고, 외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외우기 쉬워야하고, 쉽게 퍼질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머니옥션 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다.

게임자체가 너무 단순하다. 주식이나 부동산처럼 어렵지않다. 그냥 돈 필요한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으면 끝인 게임이다.이렇게 단순한 재태크는 없을지도 모른다.  인터넷 시대와 더불어서 이 단순한 게임은 쉽게 퍼질 수 있다. 지금 쓰는 이 작은 글들이 모이고 모이면 순식간에 바이러스는 퍼진다. 단순하고 알기 쉽다. 그리고 퍼질 수 있는 환경이 있다.

옥션이 우리나라 유통의 흐름을 바꿔버렸듯이 지금은 작은 사이트에 불과한 머니옥션 이 우리나라 금융의 흐름을 바꿔버릴지도 모른다. 택배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하듯이 은행에 가지 않고 머니옥션에서 거의 모든 것을 처리할지도 모른다. 왠지 정말 그럴것만 같다. 단.. 돈냄새를 맞고 끼어드는 하이에나들이 머니옥션 을 흐려놓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머니옥션이 10년 20년 계속되는 건실한 기업이 되어서 일본자본으로 무장한 사채업자들을 몰아 낼 수 있었으면 하는건 너무 큰 기대일까?


신고
Posted by 달을파는아이 달을파는아이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4.23 15: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머니옥션 투자를 작년 6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10개월 정도 되어가고 있네요..ㅎㅎ 그리고 저도 이벤트 참여 신청했는데 빨리 글 올려야 겠어요 ^-^; (블로그에 예전에 써둔 글이 하나 있긴 한데 예전에 쓴거라..)

    아무튼, 저도 간혹 연체하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 장기 연체까지는 잘 안가더라구요..^^ 조금만 신경쓰면 은행이자보다 훨씬 낫기도 하고 남도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 2010.04.23 15: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시죠?

      체리양님이 글쓰시면.. 제가 떨어져요. 안되요. 이벤트 참가하지 마세요 T^T

      저도 크게 여유롭지 않지만, 머니옥션에 사연들을 보면서 스스로 힘도 내고 3만원이라도 누군가 도와줄수 있다는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변질되지만 않는다면, 참 괜찮은 곳이죠. ^^;
  2. 소소한 일상1
    2010.04.23 16: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님 글 참 잘 쓰세요. 정말 읽다 보면 무슨 단편 소설 하나 읽는 것 같아요. 컴 관련 어려운 내용은 빼고...ㅎㅎ



    그래도 제가 꾸준히 달님 글 둘러 본다는 것 알고 계시죠?ㅎㅎ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왜 저는 로그인 한 상태에서도 여기 비밀번호를 기입하고 들어 와야 하나요.(?)^^



    저만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그런건지 궁금해서요. 해결책 있으면 알려 주세요. 아니 괜찮아요. 적고 들어오죠 뭐. 신경쓰지 마세요.ㅎㅎ



    그리고 바쁘게 사시는 것 어찌보면 행복하신 거에요. 너무 한가해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 주위에 의외로 많아요. 힘내세요. 죄송해요. 자세한 내막도 모르고 그냥 위로한답시고...(게임의 룰 글보고 조금 슬퍼져서요.)



    그리고 내일도 무도 스페셜 엉엉...
    제가 며칠전에 무도 결방 금단현상에 대해 썼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 순식간에 베스트로 올라가 버렸어요. 흑흑..



    그리고 다음 달 부터는 부족하나마 드라마 리뷰에도 도전해 보려구요. 어여삐 보시고 읽어 봐 주세요.^^



    주말 유쾌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소소한 일상1드립니다.
    • 2010.04.23 22: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감사합니다. 정말 잘쓰시는분들 보면 부끄럽네요.

      로그인문제는 왜 그럴까요? 다음에 문의를 해봐야할까요? 혹시 도메인이 독립도메인이라서 그런건가 ??? 크롬 브라우저 한번 써보세요. 저는 그걸 쓰는데 잘 되는거같아요.

      내일도 무도가 스페셜인가요? 스페셜은 특별하다는 뜻인데.. 별로 특별하다는 기분도 안들고.. 저도 우울해지네요.

      소소한일상1님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드라마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
  3. 2010.04.23 1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23 22: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대망 7권에서 정체중입니다. 갑자기 진도가 안나가네요. 흐흑..

      c2c 사이트라고 하면, 그냥 일반 쇼핑몰같은경우를 말씀하시는것맞으시죠? 자체구축이라함은 에스크로 업체를 통하지 않고 하신다는건가요? ^^;;; 이해력부족..
  4. 2010.04.24 1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25 11: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기로는 개인이 에스크로를 대행할수는 없는걸로 압니다. 에스크로 대행업체를 통하거나 은행을 통해야하죠..

      알아보니까, 에스크로 업체가 되려면, 금융위원회라는 곳에 등록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http://www.fcsc.kr/ 에 가서 문의해보시는게 빠를거같습니다. ^^
  5. horic
    2010.04.26 09: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짭쪼름한가요? ㅋㅋㅋ

    잘만 쪼으면 이자율이 꽤 좋군요.

    근데 이 업계도 어중이떠중이 다 달라붙어서,

    스팸천국 비슷한 곳으로 가지 않을까요?

    햄도 변질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 같은데...

    유명세를 타면 다 그렇게 되는게 온라인이라 참 아쉽네요.

    잘 관리하지 않으면 안될 듯.



    그건 그렇고... 비밀번호가 왜 이리 짧은게요?

    내 비밀번호는 들어가지도 않네.

    나 나름 보안하는 사람이라구. ㅋㅋㅋ
    • 2010.04.26 11: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자율 좀 괜찮지?
      나도 그게 걱정이라.. 유명세 타면, 사기꾼 같은넘들이 득실대서 연체율이 급상승할까 .. 그게 겁이 난다는거지.

      지금은 그래도 착하고 정말 돈이 필요하고 돈을 잘 갚을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주를 이루지만..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

      비밀번호는 내 맘대로 되는게 아냐
      다음에 문의해보게
  6. 2010.04.29 13: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제 문자는 참 고마웠소이다~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 요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저녁 뚱님 문자에 ...
    ■■■■■■■■□□ 여기까지 올라갔소이다~
    아무리 6월 7일에 발표를 하고 7월경에 판매가 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아직 우리나라에 4G 망이 없고 KT나 LGT에서 올 연말부터나 시작한다고 하니..
    4G 아이폰이 들어올 시점이 대략 내년 중후반이나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리고 생각해보니 3GS가 시판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4G를 바로 끌고 와서 판매할 KT도 아닐듯 싶은데..
    그런데 햅틱아몰 할부금 조회하니.. 63만 남았더이다.
    거기에 위약금 물고 이번달 전화비 10여만원 내고 하면..
    뭐 대략 70~80만원을 내고 아이폰으로 갈아타야할듯 한데...
    뭐 좋은 방법 없겠습니까???
    기다리려니.. 그날은 안올듯 하고.. 뭐 와도 당장에 안오니까..
    일단은 갈아타긴 해야하겠고..


    진리인줄 알면서 외면한다면 그건 도리가 아니지요..
    뚱님.. 좀만 더 꼬셔봐요~~ -_-ㅋㅋㅋㅋ 확 갈아타버리게~!! 캬캬캬캬
  7. 2010.04.29 19: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4G가 통신망이 아니었군...ㅡ,.ㅡ 이런 무식한~!!
    • 2010.04.30 00: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통신망은 아니고.. ㅋㅋ
      4번째 아이폰이라고 하는게 맞을꼬로

      3세대 아이폰도 여름되면 os 가 4.0으로 업그래이드 된다고 하니 좋아지겠지?
      근데, 70만원이나 투자해서 사기에는 좀 무리지 않나? 그냥 꾹 참아라 -_-; 그돈으로 아이패드를 사던지
  8. 2010.05.03 08: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뚱님~ 아니 뚱형!!!!!


    결국!!!!! ㅠ.ㅠ


    많은 지도편달 바랄께요~!! ㅎㅎ
  9. 2010.05.04 18: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05.06 08: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참에 아이패드도 나오면 질러 버려!! ㅎㅎㅎㅎ

    수고하셔요~ 전번 날려 달랑께요!!
  11. 2010.05.06 17: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연찮게도 말이죠..

    내 방에 말이죠.. 침대에 누워 있으면..

    wifi가 잡히지 뭡니까..^^*

    누군가 어디선가 공유기 쓰는듯..

    우리 회사 바로 앞에서 생활하는데 회사 앞이 또 네스팟존이네~!!

    이참에 진짜로 아이패드도 질러 볼까 생각중..ㅎㅎㅎㅎㅎ
    • 2010.05.11 2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왕재수네!!
      그래도 조심해래이 .. 요즘 일부러 공유열고, 패킷캡춰하는 애들이 있다. 니가 치는 키, 들어가는 웹사이트 다 걸러낼수 있거든.

      여튼 돈벌었네 ㅋㅋ
  12. 소소한 일상1
    2010.05.08 16: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님 별일 없으시죠?^^
    주말 아니 어버이날 잘 보내시구요.

    이번 주부터 드라마 리뷰 시작하긴 했는데(신데렐라 언니)...ㅎㅎ

    그동안 예능을 너무 많이 보았다는 생각도 들고...예능 관련 리뷰도 참 많이도 썼다는 생각도 들고...(?)^^

    지난 번 열혈장사꾼 쓸때와는 조금 틀리네요. 그때는 박해진 보는 재미로 보았고 이번은 줄거리와 서우 문근영 연기력 보는 재미로 쓰게 되네요. 아 택연까지...

    저위에 구니님도 보이시네요. 구니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2010.05.11 2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저는 무도 금단현상이 와요. ㅋㅋ

      소소한 일상1님도 잘 지내세요~ 조만간 저도 포스팅올릴께요. 요즘 영.. 글을 써지질 않네요.
  13. 소소한 일상1
    2010.05.13 18: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님 좋은 소식듣고 바로 달려 왔어요. 파업 종료래요. 놀러와는 다음주부터 정상이고 우결과 무도는 확실히 모른대요.(이번주 편집 문제로 인한 시간 부족으로)그래도 시원하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ㅎㅎ

    에고 뚝 주니어 아빠 보기가 이리도 힘들어서야...^^

    금단 잘 견뎌내세요. 제글 금단현상 이겨내는 법 트랙백 걸게요.^^

    아름다운 시절 아름다운 날인데 잘 보내세요.^^
    • 2010.05.22 00: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흐흐 드디어 무도가 하는군요.
      단지 아쉬운건.. 파업을 했음에도 MBC에 정치세력이 침투해버렸다는것.. 앞으로 이나라가 어찌될런지..
  14. PERSONA
    2010.05.21 14: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을 파는 아이님 글을 항상 읽고 있습니다.

    제 마인드도 님처럼 폭넓은 사고방식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15. 2010.07.26 22: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런거도 있었군요.
    어디서 들었던거 같았는데.신기하네요
  16. 희즈
    2010.08.31 15: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님 글보고 가입하는데 추천인 넣으라네요.
    달님 아이디 넣을까 하고 둘러봤는데.. 없어서.. 걍 공란으로 하고 가입했슴다.. ㅋㅋ
    • 2010.08.31 15: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런!!!!! 언제부터 추천인 제도가 시행되고 있었던거죠? 크크

      제 아이디는 moondy2 입니다.
      나중에라도 추천인 넣을수 있는건가요 0,.0
  17. 2015.12.19 11: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선생님..

    크라우드펀딩 투자경험이 있으신 분들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총 2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드립니다. 혹시 시간이 괜찮으시면 설문 응답을 부탁드릴 수 있을지요?

    https://docs.google.com/forms/d/1_2olqY78h46aExCBKVO3UQhfRcb6Qnk0qdfswLyM1dU/viewform?usp=send_form

    구글 계정이 있으셔야 설문응답이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BLOG main image
멈추지 않으면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느니라 by 달을파는아이

나의 인생 시계 만들기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29)
달을파는아이 (283)
머니머신 (125)
파싱의 추억 (20)
현미촌 현미국수면 (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