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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읽은 100권의 책들, 50권 리스트 [2부]
    달을파는아이 2008. 11. 5. 11:43

    2008년 읽은 100권의 책들, 스스로도 뿌듯.. [1부] 에서 말한 2008년 읽은 책 100권중에서 50권리스트다. 막상 적어놓고 보니 더 뿌듯해 진다. ^^

    1. 트럼프 부자가 되는법 *

    유명한 트럼프가 지은책인데, 사실 책 제목처럼 부자가 되는 법이라기 보다 부자인 자신이 사는법 이라고 불러야 할 것같다. 너무 자랑이 심해서 읽기가 거북.. 

    2. 엔트로피  ****

    우리는 제로섬게임을 하는중인가? 기술은 진보가 아니라 고갈로 지수적으로 다가가게 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것은 진보해나간다는 통념은 잘못된것이고 , 사실은 열역학 2법칙이 말하는것처럼 끝없이 엔트로피를 증가만 시키고 있을뿐이다.

    도시에 최첨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점점더 배울것이 많아지고 일해야하는 시간이 늘어나지만 행복은 점점 떨어진다. 반면 오지사람들은 우리 생각과 달리 일은 적게 하고 휴식은 더 많고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읽다가 보니까 소련도 나오고 1970년대 이야기가 나오고 2000년이 아주 먼 미래처럼 나오더니 알고보니 1970년대 나온 책이었다. 그때 나온 책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최신 과학같은 느낌이 들었다.

    3.로지컬 리스닝 ****

    듣 는 기술에 대한 책. 말하는것보다 듣는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단순히 저자의 생각을 나열한 책이 아니라 조금은 체계적이게 이러이러해서 저렇게 된다고 설명이 되어 있다. 듣는다고 모두 듣는게 아니라 들으면서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읽고 분석하면서 들어야 100% 들을수 있다. 리스닝이 잘안된다고 느껴질때 다시 꺼내서 읽어봄직하다.



    4.젊은 부자가 되는 7가지 방법  ***

    부동산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 부자 마인드에 대한 책이다. 동물원에서 뛰처나가 밀림에서 호령하는 사자가 되라고 말한다. 어찌보면 진부한 내용이지만, 가끔 삶에 에너지가 떨어지고 회의가 느껴질때 스팀팩으로 쓰면 좋은책.

    5.위키노믹스 ***

    한마리의 큰 고기보다 여러마리의 작은 고기가 이긴다. 머리나쁜 다수의 사람들이 천재 한명을 앞지른다. 웹2.0이 유행하면서 나온 책들의 종합편이라 할수 있다.

    혼자서 궁리하는 시대는 가고 여러명의 머리를 모으는 시대가 온것은 확실한것같다.

    하지만 여전히 집단지성에 드는 의문이 있다. 재미있게도 그 의문은 책 표지그림에 표현되어 있다. 수십마리의 물고기들이 큰 한마리 물고기를 잡아 먹을려는 그림이다. 그림을 그린 작가는 작은 물고기라도 힘을 합하면 큰 물고기를 이길수 있다는 의도로 그렸다. 수십마리 물고기가 큰물고기 한마리에게 겁을 줄수는 있다. 하지만 절대 수십마리의 작은 물고기가 큰물고리를 잡아 먹을수는 없다.

    6.블라인드 스팟 **

    내마음속의 사각지대, 내가 보지 못하고, 생각지도 못하는것에 대한 이야기다. 내 인생을 바꾼 책중에 하나인 "상자속의 사람, 상자밖의 사람"과 비슷한 주제를 다룬다. 하지만 깊이가 떨어지고 가볍다.

    7.나를 위한 심리학  *

    표지만큼이나 크게 특별할것이 없는 심리학책.

    8.이코노믹 씽크 **

    경제적으로 생각하는 내용. 짧막짧막한 애피소드를 보여주면서 경제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기회비용이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다.

    초반엔 간단간단하면서 잼있는 애피소드들이 있어서 읽기도 쉽고 재미가 있었는데, 그런 분위기가 끝까지 이어지면서 신선도가 급하락한다. 소제목들은 흥미를 끌지만 답이라고 내놓은것들이 그다지 획기적이거나 놀라운건 별로 없다. 그리고 단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는것이지 정확한 정답도 아니다.

    9.디펜딩 언디펜던블 ***

    어떤 블로거가 이코노믹씽킹 읽을 사람은 좀더 깊이 있는 디펜딩언디펜더블을 읽으라길래 샀다.

    그런데 깊이는 둘다 비슷한거같다. 약간 디펜딩이 네거티브하다고 할까? 세상에 욕을 들어 먹고 있는 직업들도 경제적으로 풀어보면 다 이유가 있고 어찌 보면 진정한 영웅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제목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자들을 보호하는 책이랄까?

    10. 39세 100억, 젊은 부자의 부동산 투자법 ***

    이사람 책을 읽으니 힘이나서 3권 모두 샀다. 그중 하나. 3권다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감흥이 떨어진다.

    11.마이크로트랜드 ***

    메가트랜드속의 작은 마이크로 트랜드. 작은 꿈틀댐이 결국 메가트랜드를 만든다. 통계적인 숫자로 트랜드를 본다. 우리나라에도 적용되는듯한 트랜드도 많고 우리와는 크게 상관없을것같은 트랜드도많다.

    아이디어가 떨어질때 한번씩 훑어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것같은 책이다.

    12. 머리좋은 사람이 돈 못버는 이유  ****

    역시 똑같은 내용이라도 성공한사람들과 실제로 해본사람들이 적은 글들이 마음에 와닿는다.

    사람들이 휩쓸려가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것일수록 먼가 잘못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이 책에서 상식에 반하는게 생각해보면 오히려 올바른 길이라고 말해준다. 글자도 크고 책도 얇아서 단번에 읽어버렸지만 의욕상실일때 다시금 불을 질러주는 좋은 땔깜같은 책이다.

    머리속으로 완벽히 그려지지 않은 전략은 해봐야 소용없다. 완벽하게 생각하고 가설을 다듬은 다음에 그 가설을 실행해라. 즉 이기는 싸움을 해라는 말을 한다.

    전략을 세우는 방법

    1. 우선목표를설정한다.

    2.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생각,인원 등 모든 조건을 종이에 적는다.

    3. 이렇게하면 목표를 달성할수 있겠다하는 가설을 가능한한 많이 생각해 내서 열거한다.

    4. 그 가운데 최선이라고 생각하는걸 하나만 선택한다.

    5. 그리고 실행한다.

    저자는 이런 과정을 10시간을 죽자고 해서 결론이 나야 실행한단다. 벽 사방에 전지를 붙이고 막 적으면서.. 머찌다.

    그리고 이사람은 아무래도 손정의형을 멘토로 정한거같다. 아주 그냥 존경한다는 느낌이 팍팍 느껴진다.

     

    13. 1일30분  **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책.. 어찌보면 영어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책. 티비를 안보면 1년에 2개월을 아낄수 있다는 말은 와닿긴한데.. 전체적으로 허접한 책. 이런 책만 읽으면 1년에 300권도 읽을수 있을것같은 기분..

     

    14. 39세 100억 부자, 땅투자의 기술 ***

    이 사람 책중에 가장 실용적인 책인것같다. 사진과 함께 경매입찰과 결정까지 사진과 함께 차근 차근 설명을 해준다. 나중에 실제로 실전에 들어갔을때 끼고 살아야할 교과서 같은 책

     

    15. 끝도없는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

    일이 너무 많아 조금이라도 도움받고자 읽은 책. 할일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16.직장때려치우고 창업해라 *

    성공한 사람은 안나오고, 직장떼려지우고 창업한 사람들만 나온다. 그 사람들이 과연 직장을 떼려치우고 창업한걸 지금은 후회하지 않을까?

     

    17.가스등 이펙트 ****

    가스등이라는 영화에서 이름을 빌려온 가스등 이펙트에 대한 이야기. 왜 매 맞거나 남자에게 철저히 무시당하면서도 떠나지 못하고 같이 사는 여자들이 생기는지에 대한 이야기.

     

     

     

     

    18.부자들의 아이디어 MyBigidea **

    영국에서 아이디어 하나로 부자들이 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꼭 한번은 사람들의 반대에 부딛히고 모두가 바보라고 조롱할때 혼자서 꿋꿋히 밀고 나간다.실패할때 마누라가 도망가버리고, 대출을 해서 거의 바닥이 났을때쯤 대박이 난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영국에서 오래된 건물에서 간판이나 폐품을 떼내서 미국에 인테리어 업자에게 파는 사람이야기가 맘에 든다.

     

    19. 남자보다 돈 많이 버는 여자 **

    능력은 생각지 않고 무조건 남자와 같은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여자들에게 그렇게 해서는 돈 못번다고 말해주고 있다.

    남녀평등이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자신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 차별때문에 여자가 남자보다 덜 벌고 있는게 아니라고 말한다.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일을 더 많이하기 때문이며, 돈을 더 벌고 싶으면 여자라는 핑계를 넘어 더 일을 많이하고 더 중요한 자리에서 일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자들만이 할수 있고 여자이기 때문에 더 효과가 큰 일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무조건 남자를 이겨야 겠다는 생각도 버리는게 좋다. 얼굴이 이쁘면 그것도 여자만의 능력이고 무기라고 말한다.

     

    20. 게임의기술 ****

    이코노믹씽킹이랑 비슷한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게임이론을 풀어서 설명한 책이다. 게임이론이라는게 얼틋생각하면 참 간단한데. .그 무궁무진한 깊이란..

    왜 비행기에 이코노미석은 좁고 불편할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21. 일본제일의 부자 손정의  *****

    나도 이렇게 저돌적이 될수 있을까? you are RISTTAKER as mush as i am.

    오랜만에 모든걸 재쳐두고 읽어본 책이다. 같은 인간으로써 어떻게 저렇게 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정도다. 정의롭게 살라고 지어준 정의라는 이름으로 사는 사람. 세상을 다 가지고싶은 사람. 손정의

     

     

     

    22.국화와 칼  ****

    일본에 대한 책,1950년대 책으로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일본을 아는데 최고의 책. 일본사람들이 왜 그렇게 행동할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왜 아리가또가 아니라 스미마셍인지.. 이제는 대충 알것같다.

     

     

     

     

    23.트리즈마케팅 *

    이름만 신기한 책. 식상. 시간 낭비.

     

    24. 그리고, 인간은 섹스머신을 만들었다(Amerian sex machines)  ****

    책제목도 그렇고 , 겉표지도 그렇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펼쳐서 읽기가 좀 낯뜨거운 책. 하지만 역자가 말했듯이 한편의 잘만든 다큐멘터리를 본것같은 기분이다.섹스 관련 발명품들을 보면서 인간들의 욕망을 옅볼수 있다.

    특히나 브라의 발견부분은 , 새로운 시장을 만든다는 관점에서 놀랍다.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유방이라는 섹시아이템을 만들어내서 그전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여자들의 컴플렉스를 만들고, 그걸 이용해 브라를 판다. 놀랍다.

     

    25. 당신의 브랜드를 팔아라  ***

    특허를 내볼까 해서 산책. 우리나라에서 특허에 대해 교재외엔 거의 유일한책인듯하다.

     

    26. 우석훈, 이제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것인가 **

    88만원세대로 스타가 된 우석훈교수가 , 지승호와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책

    책과는 달리 인터뷰라 좀더 솔직한 말을 들을수 있다. 너무 불만만 많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정도로.. 이건 이래서 잘못 저건 저래서 잘못이라는 말을 달고 다닌다.

    희망을 말할려고 했지만 절망만을 말하고 있는건 아닌지.. 글고 노무현을 너무 싫어하네..

     

    27.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

    청소년 추천도서이긴 하지만, 대안은 없고 이런 문제들이 있고 이런 현상들이 있다는 이야기뿐이라 새로울것이 별로 없었다. 내가 인터넷업계에 종사하고 있어서 그런지 다 아는 내용같기도 하고..

     

    28. 자동으로 부자되기  ***

    라떼효과라는 말로 유명해진 책. 맞는말인것같다. 사소한것도 시간의 힘을 타면 거대해진다는게 이책의 원리.지금당장 라떼를 버리고 자신에게 1시간을 투자해라 . 여기서 말하는 1시간은 시간도 되지만 돈이다. 1시간에 해당하는 돈.

     

    29.30.31 . 사카모토 료마 1~3

    손정의가 자신의 모델로 삼고 있는 사카모토 료마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샀던책.

    검색해보니까 "료마가 간다" 10권짜리가 있던데 그게 정석이고, 이 책은 내용없다는 리뷰가 대부분. 대실패.

     

    32. 주말창업 ***

    주말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일본사람이 적었지만 도움이 많이 된다.서점에 가서 이 비슷한 책들을 5권정도 대충읽었는데 다 쓰레기같았다. 이 책이 아무래도 그런책들의 원조인것같다.

     

    33. 사진,광고에서 아이디어를 훔치다.  ***

    사진 한장 자체가 훌륭할때도 있고, 평범한 사진에 단줄짜리 카피가 사진을 엄청나게 살린다. 저런 아이디어는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걸까? 스스로의 아이디어 + 그걸 인정해주는 광고주

    "창의성은 장난치는거야 장난! 피카소를 보면 온갖 장난을 다치는 장난꾼 아냐?"

    "책읽으면서 음악듣는것, 아니 음악들으면서 책읽는게 최고죠 헤헤" - 배철수

     

    34.창조적 단절  *****

    아아.. 완전 내들으라고 하는소리같은 책이다. 어찌보면 노멀한 책이지만 .. 요즘 내가 겪고 있는 고통을 대변해주는것같아 손을 뗄수 없었다. 무언가 해결책이 있을것만 같아 자꾸 읽어지는 책.

     

     

     

     

    35.글쓰기 생각쓰기  ****

    제목이 너무 딱딱해서 교과서같은 책인줄 알았는데 , 의외로 유머도있고 잼나는책이다. 글을 잘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필독서.

     

     

     

     

    36.인터넷 마케팅 으로 뭐든지 판다  ***

    옥션에서 산책.. 개인이 재본해서 팔던책. 편집도 엉망이고, 오타도 많고 책이 너무 조잡해서 쓰레기 같았는데.. 책쓴이의 절절한 이야기가 맘에 든다.30억빚을 쇼핑몰로 다 갚고 4층 빌딩을 현재 소유하고있다는 말에서 집요함이 엿보인다. 오랜만에 실무적인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었던 책

     

    37.10억짜리 홍보비법  ***

    노가다 홍보에 대가임에는 확실하다.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데.. 너무 노가다라서 문제다. 하지만 할만한 대상을 찾게된다면 필법이라고 해도 될 방법들이다.

     

    38.모티베이터  ***

    한쪽팔로 대단한 아저씨다. 자기자찬이 좀 심한것같기도 하고, 뒤로 갈수록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하지만, 확실히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자신감. 나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 아닐까? 자신감..자신감.. 스스로를 믿는 힘 !!

     

    39.큰 돈을 벌수 있다 ***

    순전히 책제목을 잘못지어 피해본책.  "한국의 지하경제" 이랬으면 베스트됬을지도 모를책 .  카드깡이라든지 사기라든지 그런 지하경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적어놓고 있다. 그와 관련된 법도 적어놓고 뒷이야기들도 재미있다.

     

    40. 간절함이 답이다. ***

    한국판 시크릿이라고 해서 샀다. 시크릿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유사하지만 약간은 동양적인 느낌이 가미되어 이해하기에는 더 좋았다. 이런 책들을 읽으면 왠지 힘이 난다. 해낼수 있을것같은 기분이 든다.

    이 아저씨이야기중에 장남으로 살아가면서 생활비도 없는데 두아이와 마누라 그리고 부양해야될 부모님을 모시면서 치료비를 친구들에게 빌려 암치료하고 다음날 회사출근하는 이야기를 보고 ..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견뎌내지 못할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들이들어 찡했다.

     

    41.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아주 특별한 비밀 *

    이런책 증오한다 . 18000원이나 갖다 붙이고 종이질만 좋고, 올칼라에  무겁기만 하고 속은 텅텅빈 .. 쓰레기 같은 책이다. 가격이 오천원이었으면 이런소리까지 안한다. 왜 이책이 부의미래와 같은 가격인건지 화가난다.중간에 커뮤니티와 상관없는 포토샵으로 카페대문만드는 법으로 페이지를 소진하는 부분에서 책을 집어 던졌다.

    "잘나가는 카페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어요?" "잘모르겠어요 즐겁게 하다보니.." 중간에 어느 카페주인장하고 인터뷰한 내용 .. 장난쳐?

     

    42.미래를 읽는기술 **

    미래를 읽는방법에대한 책이지만, 미래에 대한 글을 적는 법에 대한 책이라고 해야할듯..

     

    43. 한번만 읽으면 부자가 보인다. *

    부자이갸기 종합선물세트.

     

    44 . 승자독식사회 **

    기술이 발전하고 인터넷이 발전하고 함에 따라 좋은일도 많아졌지만 경쟁자들이 너무 많이 늘어났다는 문제가 있다.예전엔 주위 친구들에서만 1등하면 돗보였지만 지금은 전국의 1등과 비교되야 한다.전국에서 가장 이쁜 사람이 최고의 연예인이 되고 그 1등은 2등과 엄청난 간격을 벌이며 거의 모든 수익을 집어 삼킨다. 승자가 모든걸 독식하는 사회가 되버렸다.

    해석이 잘못되어 있는지 글읽는데 맥이 끊겨서 자꾸 잠이 오는책. 내용은 좋은거같은데 .. 왠지 모르게 지루함.

     

    45. 새로운 미래가 온다****

    죄뇌의 시대에서 우뇌의 시대로 가고 있다. 지식사회에서 감성사회로 가고 있다.프로그래머의 시대에서 디자이너의 시대로. 팩트의 시대에서 스토리의 시대로..

     

     

     

    46. 게으른 백만장자 ***

    너무 무거운 책들만 봐서, 조금은 가벼운 책을 봤다. 쉬우면서도 핵심이 되는 책인것같다. 덕분에 머리가 조금 맑아진 느낌. 게으른 백만장자 =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백만장자. 내가 항상 궁극적으로 바라는 모습

    매달 돈을 일해서 많이 버는게 아니라 100만원이라도 꾸준히 아무일 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상태

     

    47.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것이다. **

    여자친구가 나를보고 너무 매말랐다고 추천한책. 그녀 말대로 난 너무 매마른걸까.. 읽는 내내 조금은 짠한 기분이 들었다.

     

    48. 거짓말의 진화 *****

    자기합리화, 인지부조화에 대한 좀 깊은 이야기. 조금더 심도있께 인지부조화에 대해서 배운것같다. 마음이 흔들리고 변명을 하고 싶고 남이 무조건 잘못한것같을때 다시금 펴봐야 할책. 핑게없는 무덤은 없고 , 세상은 지 생각하는데로 보이기 마련이다.

    프로이트를 씹는 부분에서 오호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과 사이비과학. 사람마음의 약함. 왜 일본과 한국은 매번 싸우나. 등에 나름 답을 얻었다.

     

    49. 오타쿠, 가상세계의 아이들 ****

    오타쿠에 대한이야기. 일본인이 아닌 외국 사람의 시선으로 본 책임에도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근접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

     

     

     

     

    50. 위험한 생각들 **

    세계 여러 석학들이 자기나름대로 가장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생각들을 말한다너무 단편단편이라 책읽으면서 리듬을 살릴수가 없고, 기억나는것도 그다지 없는것같다. 그냥 읽으면서 이렇게도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는 정도? 그렇다고 그렇게 놀랍고 위험한 생각은 없는것같다.

     

     

  • [1부] 2008년 읽은 100권의 책들 , 스스로도 뿌듯
  • [2부] 2008년 읽은 100권의 책들 , 50권의 책들
  • [3부] 2008년 읽은 100권의 책들 , 나머지 50권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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